적게 만듭니다
공장이 없습니다. 항아리 40독을 대표와 직원들이 손으로 담급니다. 담글 수 있는 만큼만 만듭니다.
회사소개
1994년 부산 괴정동 ‘원천고리곰탕’에서 시작했습니다. 육수로 콩을 삶아 메주를 쑤어 보니 맛이 달랐고, 2008년부터 장을 담그기 시작했습니다.
공장을 짓지 않았습니다. 항아리 40독에서 한 해 담글 수 있는 만큼만 만들고, 다 팔리면 다음 해를 기다립니다.
2021년 매실된장과 게장 간장소스 제법으로 특허를 받았고, 2024년 식품문화대상 부산시장상을 받았습니다.
공장이 없습니다. 항아리 40독을 대표와 직원들이 손으로 담급니다. 담글 수 있는 만큼만 만듭니다.
물 대신 곰탕 육수로 콩을 삶습니다. 1994년 곰탕집에서 시작된 방식이고, 특허 제10-2676659호로 등록했습니다.
항아리에서 해와 바람이 하는 일을 기다립니다. 기계로 앞당기지 않습니다.
제품
항아리 수만큼만 담그기 때문에 철마다 나오는 품목이 다릅니다.

곰탕 육수로 삶은 콩으로 쑨 메주에 매실을 더한 된장. 특허 제법(제10-2676659호).

양파로 단맛을 낸 고추장. 찌개와 무침에 두루 씁니다.

장아찌·겉절이·생선구이에 그대로 쓰는 간장소스.

메주를 소금물에 우려 항아리에서 익힌 국간장. 국과 나물 간을 맞춥니다.

특허 간장소스(제10-2703313호)로 담근 게장. 계절 한정.
이 밖에 깻잎장아찌, 매실김치, 무우말랭이, 참기름 등을 담급니다. 구매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부탁드립니다.










대표
곰탕집을 하면서 육수로 콩을 삶아 보니
메주 맛이 달랐습니다. 그게 시작입니다.
원천식품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곰탕을 끓이던 부엌에서 시작한 장이 어느덧 열여덟 해를 맞았습니다. 해마다 항아리 앞에 설 때마다 드는 생각은 같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담글 수 있는 만큼만 정직하게 담그자는 것입니다.
저희 장이 여러분의 밥상에서 오래 믿고 쓰는 맛이 되기를 바랍니다.
현혜라 · (주)원천식품 대표이사
문의
답례품, 명절 선물, 납품, 공급업체 등록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수량과 희망 품목, 납품일을 알려주시면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승학로161번길 25
(괴정동)
방문은 사전 연락 부탁드립니다.
